“오직 나를 위한 주문, 퐁당!”

하고 싶은 일, 오래오래 곁에 머무르고픈 사람을 위해 흠뻑 빠져들었던 모든 순간들

아나운서 이지애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오래 전의 나도 지금의 그대와 같았음을, 꿈꾸는 그대는 이미 충분히 아름다움을 꼭 이야기 해주고 싶다” —이지애

가끔은 흔들려도,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아프고 서툴렀지만 풋풋하고 싱그러웠던 우리들의 자아탐구생활

오늘 성장통을 앓는 당신과 나누고픈 이지애의 공감

스무 살, 아무것도 이룬 것 없었고 하는 일마다 실패투성이였다. 누구 한 사람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나를 불러주는 회사도 없었다. 불안은 수시로 찾아와 나를 찔러댔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의 스무 살은 안녕했는지, 당신이 보낸 20대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는지.

‘톱밴드의 여신’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20대를 꿈을 위해 퐁당, 사랑을 위해 퐁당, 그리고 삶이라는 거대한 바다 어딘가에 빠져 허우적대던 시간이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이 책『퐁당』은 저자가 스무 살 꿈꾸던 시절 좌충우돌하던 이야기부터 서른을 살고 있는 오늘을 지나며 인생에 ‘퐁당’ 빠졌던 이야기로 꾸며졌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한 사람이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단단한 세계를 만들어나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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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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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emofact at 8:05 오전 with No Comments

가끔은 흔들려도,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

스물에서 서른으로, 성장통을 앓는 당신과 나누고픈 이지애의 공감

스무 살, 아무것도 이룬 것 없고 누구 한 사람 나를 거들떠보지 않으며 불러주는 곳도 없다. 불안은 수시로 찾아와 나를 찔러댄다. 그렇다면 이제 당신에게 묻는다. 꿈과 사랑, 인생 앞에서 당신의 스무 살은 안녕한지.

‘톱밴드의 여신’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20대를 꿈을 위해 퐁당, 사랑을 위해 퐁당, 그리고 삶이라는 거대한 바다 어딘가에 퐁당 빠져 허우적대던 시간이라고 말한다. 이 책『퐁당』은 바로 스무 살 꿈꾸던 시절부터 서른을 살고 있는 오늘까지, 자신의 인생에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시간들에 대한 저자의 ‘성장 일기’다. 정체성에 대한 고민, 사람 사이에서 스스로 삼켜야 했던 상처들, 거친 세상의 벽 앞에 때로는 좌절하고 방황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자신과 똑같이 그 시간의 성장통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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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가슴으로 다가가고
그들의 내일에 희망을 심는다!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 멘토 최성애․조벽 교수가 전하는
교사와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공감과 소통의 지혜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감정코칭부터 시작하라!
미처 몰랐던 청소년의 뇌 구조에서 공감의 대화법까지
최성애․조벽 교수가 전하는우리 아이를 살리는‘감정코칭’의 모든 것!

OECD 국가 중 청소년 자살률 1위, 청소년 행복지수 최하위, 청소년 4명 중 1명은 정서 불안……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아프다. 쉽게 짜증내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그들을 바라보는 교사와 부모의 가슴 또한 막막하기만 하다. 어떻게 우리 청소년들을 진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까? 교사와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민국 최고의 심리치유 전문가인 최성애 박사와 세계적인 교수법 전문가 조벽 교수가 청소년들의 인성을 회복하고 꿈을 되살리기 위해 교사와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감정코칭의 노하우를『최성애․조벽 교수의 청소년 감정코칭』에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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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만 떠올려도 심장 가득 반짝거리면서 별이 돋아난다면 그것을 사랑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이외수

 
 

영혼의 연금술사 이외수가 9장 710절로 풀어낸 사랑의 비전(秘典)

『하악하악』『절대강자』『아불류 시불류』『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140만 독자와 함께해온 이외수 정태련 작가의 신작 에세이

 
 
 

‘영혼의 연금술사’ 이외수와 ‘생명의 전령사’ 정태련이 함께하는 다섯 번째 에세이가 2012년 가을 독자들과 만난다. 베스트셀러 『하악하악』『절대강자』『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아불류 시불류』에 이어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30년 지기 두 작가가 글과 그림으로 의기투합한 『사랑외전』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 내던져져 지쳐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소중함과 존재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에세이로 ‘사람, 사랑, 인연, 시련, 교육, 정치, 가족, 종교, 꿈’을 두루 아우른 ‘사랑에 관한 이외수 식 경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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